[정원사의 일상] 정원사의 공부방법


 
 1. 일단 새벽2시를 넘어가면 공부의욕이  5 -> 75%로 강제 버프.

 2. 누적피로도가 50%를 넘어가면 집중력이 1.5배로 증가.

 3. 사운드. 동방 어레인지 엘범을 재생시 의욕과 집중력이 각각 30%씩 증가.

 4. 비타500. 박카스D. 무설탕커피로 추가적인 버서커 모드 발동

 5. 단, 다음날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부분적으로 30%의 기억상실

 6. 다음날 수업과목의 흥미도와 사전지식에 따라 수면확률 40 ~ 200 %

 ...스킬 이름을 써보라한다면 마감모드라고 붙여드립죠. 모 게임에서 일부러 HP를 30% 아래로 간당간당하게 만들어 두면 공격력 증가(덤으로 방어력은 하락) 버프가 걸리는데, 그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 할까.

 어째서인지 새벽풍경이 대낮풍경보다 익숙해지는 일상입니다.



(그렇다면 저녁에 공부를 하면 되잖아!!!!!)



덧 :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밤새는 데 동방음악은 최고입니다....(...)

by 알케오니아 | 2007/04/11 02:55 | 정원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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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스네이크 at 2007/04/11 07:58
우리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죠.
아무리 그래도 데츄냥은 로나의 오토버서크 상태가 되어있는것 같아요
Commented by 알케오니아 at 2007/04/11 20:51
뱀뱀 // 오늘만 해도 몇 번이나 사망해서 강의 경험치를 깎아먹었죠 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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